학회소개 인사말

대한비만학회 회장 김성수

Chairman's Greetings 존경하는 대한비만학회
여러분께

2023년 1월
대한비만학회 회장
- 김 성 수

K S O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박철영

President's Greetings 존경하는 대한비만학회
여러분께

2023년 1월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 박 철 영

K S O

사랑하는 대한비만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3년 계묘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및 전쟁의 여파로 우리는 건강 및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모릅니다. 계묘년(癸卯年)은 검은 토끼해로 노력한 만큼 복이 들어오는 운수대통의 새해라고 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힘든 시간을 뒤로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비만학회는 지난해 30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공자는 이 나이 때는 ‘스스로 뜻을 세우고 모든 것의 기초를 놓는다’라고 하였습니다. 비만학회는 앞으로 새로운 기초를 세워 향후 오랜 기간 동안 거침없이 성장할 수 있는 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면
학술대회는 국제학회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로 세계적인 학회로 거듭나려 합니다. 미국 및 유럽 비만학회와 joint symposium을 계획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학회의 교류가 될 수 있도록 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학회지인 JOMES는 SCIE 등재를 목표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환자 및 국민들에 대한 교육 및 홍보 부분을 강화하겠습니다. 잘 못된 비만 지식을 바로 잡고 올바른 방법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컨텐츠의 개발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자 및 국민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갈수록 증가하는 국내 비만 실태의 개선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생활 습관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국민앱을 개발하여 배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비만인들이 치료를 적절하게 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비만학회의 회원들에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곳입니다. 이러한 다양성을 잘 인식하고 화합과 협업으로 상승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의 모든 소망과 계획이 잘 이뤄지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대한비만학회 회 장 김성수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박철영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이창범

President's Greetings 존경하는 대한비만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 1월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 이 창 범

K S O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나간 한 해는 바쁘지만 매우 역동적인 일들이 학회에 많았습니다.
COVID-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새롭게 탄생한 학회의 젊은 임원진들은 신규 사업들을 시작하였습니다.
2번 개최하던 정기학술대회를 4번 하느라 임원진들은 일년 내내 준비를 했습니다.
Obesity Summer 학술대회는 부산경남지회와 부산에서,
또한 Obesity Winter 학술대회는 호남지회를 새롭게 창립하여 광주에서,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ODOT (One Day course for Obesity Treatment)를 만들어 체계적인 임상의사 교육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했습니다.
2021 ICOMES는 순수등록자 만으로 역대 최대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JOMES는 impact factor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모든 행사가 COVID-19의 방역기준 변화에 무척이나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활동과 더불어, 비정연 (비만정책 연구) TFT는 강원산간지역 비만코호트 연구 준비를 마치고 첫 서베이를 시작하게 되고, 언론매체와 함께 잘/비/바(잘못된 비만지식 바로잡기) 프로젝트로 시민들에게 비만의 옳은 지식을 전달하게 됩니다.

올해 대한비만학회는 창립 30주년을 맞게 됩니다.
30년이란 짧고도 긴 세월 속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회원들의 열정과 사랑은 모든 시련을 이겨내게 했고, 학회의 위상을 나날이 높여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라오며,
댁내에 평안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